최가족사2_12

밀도, 양식업 “똑 똑” 낚싯배 엔진의 굉음이 무순의 귀를 때린다.. 옛 안강 그물어선을 본뜬 듯한 박흑수 대통령의 배, 삼거침없이 잔잔한 달의 남해를 가로질러. 시원한 바닷바람에 잠에서 깨어나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무순, 멀미약 먹고도 속이 뒤집혀. ‘아침에 일찍 일어났기 때문일까요??’ 여수 기준 하나1시간 정도밖에 안됐는데, 수면 흐름. 나는 선장실 뒤에 있는 승무원실로 들어갔다.. 무순이 승무원실에 들어오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