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치약, 아기칫솔 6개월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슈슈맘봄입니다 🙂 둘째아이 토끼의 성장속도에 맞춰 6개월간 사용한 아기치약과 아기칫솔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아이를 키워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유아용 치약, 유아용 칫솔, 유아용 샴푸, 바디워시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제품은 많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아이에게 맞는 제품인지 잘 살펴보시고, 필요한 제품을 선택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바니의 유치는 5개월쯤부터 나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좋다고 하는 유치 전용 칫솔을 사용하고 있어요. 큰 누나인 파인(Fine)은 현재 충치 치료를 위해 치과에 가고 있습니다.
그녀가 치과에 있는 동안 나는 그녀에게 아기의 양치질을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면 아기 치약을 짜내고, 아침저녁으로 1분간 아기 칫솔로 아기의 이를 닦아준다.
하면 좋다고 해서 그때부터 열심히 하게 됐어요.

약 5개월 전부터 젖니가 나오면서 이유식을 먹기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이 아기칫솔과 아기치약으로 양치질을 시작하기에 딱 좋은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Barney의 치아는 또래에 비해 많이 자랐으며, 이미 아래쪽 치아가 4개나 있습니다.
, 윗니 4개가 올라와서 이제 조심스럽게 양치질을 시작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1분씩 양치를 하면 좋다고 해서 블랑퀴젤 유아치약과 유아칫솔을 준비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불소 함량이 낮은 유아용 치약을 사용하거나 불소가 함유되지 않은 무불소 제품을 사용합니다.
현재 무불소나 저불소 치약은 충치 예방에 덜 도움이 되므로 적당량의 고불소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소를 삼키면 어떻게 될까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앞으로 충치가 생겨서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야 한다면 바니에게도, 저에게도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분들은 도노도노 낮잠이불이나 모모래빗 기저귀 등 블랑퀴젤 브랜드를 잘 모르실 수도 있어요. 육아용품 전문 매장인 위틀스토어(Wittle Store)라고 해요. 들어본 적도 있고 친숙한 제품인데 이번에 바니가 위틀스토어 치약을 사용하다가 이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끝났습니다.

단순히 유명 브랜드이기 때문에 이 제품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10가지 유해 성분을 함유하지 않았고, 모든 성분이 EWG 그린 등급을 받아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또한, 이 제품은 다양한 제품의 성분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앱인 ‘성분별 엄마가이드’에서 불소치약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토끼 입에 들어갈 수도 있고 아이가 어릴 때 치약을 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안전하게 제조된 유아용 치약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블랑퀴젤은 제 기준에 딱 맞는 제품이라 사용하고 있어요 만족스럽게요. 또한, 1년에 한 번만 소량 채취할 수 있는 천연 물질인 키오스 섬의 천연 항균 물질인 ‘매스틱 검’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항균, 항염증 작용에 도움을 준다고 하여 세계 3대 항생제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항생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구강에 해로운 세균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서 바니가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양치질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매일 양치질을 해도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생제인 매스틱검이 함유되어 있어서 더욱 안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기칫솔을 선택하기 전, 바니의 치아가 어떤 칫솔인지 확인해보세요. 아기칫솔이 필요한지 알아봤습니다.

우리 아기가 이제 막 양치질을 시작하기 때문에 잇몸과 유치에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아주 가는 칫솔모나 아주 부드러운 칫솔모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한 가지 살펴보아야 할 점은 아이들이 아직 구강 위생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입이 작기 때문에 최대한 작고 둥근 머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역시 블랑퀴젤 유아용칫솔은 예민하고 입이 작고 잇몸에 유치가 자라는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크기와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위아래가 짧고 옆면이 넓으며, 세로무늬의 칫솔모가 있어 양치질이 서투른 아이들도 꼼꼼하게 양치를 할 수 있습니다.

소아치과 의사의 적극적인 조언을 받아 개발되었기 때문에 확실히 다른 것 같습니다.
각도도 양치하기 편해서 아이들이 기본 칫솔로 스스로 양치하는 습관을 들이기에 좋습니다.
예전에는 한동안 다른 칫솔을 사용했을 때 불편함을 느껴 블랑퀴젤로 바꾸었는데 이제는 그런 문제 없이 자연스럽게 양치질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색상이 쨍한 편은 아니지만 은은해서 색상이나 디자인이 맘에 들었어요.

이렇게 해서 블랑퀴슬에서는 버니의 첫 유아용 칫솔과 유아용 치약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양치질 등 개인위생이나 건강에 관련된 일들을 철저히 챙기고 싶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유아치약과 유아치약은 토끼또래들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하기 쉽기 때문에 앞으로 양치를 습관화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다행스럽게도 토끼는 양치질을 별로 거부하지 않고 Blanquizel 유아용 칫솔과 유아용 치약을 가지고 치카치카 놀이를 하면서 정말 시간을 보냅니다.
나는 재미있다.

아기 칫솔은 1~3개월에 한 번씩 바꾸는 것이 좋다고 해서 집에 보관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갈아준다.
바니님은 현재 6개월째 사용 중이며 치약 2~3개 사용하였고 잇몸이나 유치에 큰 자극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아용칫솔이나 유아치약을 찾고 계시다면 블랑퀴젤을 한번 보시고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휘틀스토어 고불소 영유아 어린이치약 칫솔(1,2단계)세트(칫솔4개+치약2개) www.whittlestore.com